[속보] "모두 음성 판정"…2차귀국 우한교민 334명 내일 아산서 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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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1차 전세기편으로 귀국해 14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친 우한 교민들이 15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격리 생활을 마치고 퇴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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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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