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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폐차장 화재로 폐차 100대 '활활'…진화 중
이 화재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무자 17명이 대피했으며 폐차 100여대가 전소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8대와 소방관 57명,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동차 해체작업 중 용접기에서 불꽃이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불길을 잡는 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액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폐차가 많이 쌓여 있어 진화에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