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디렉터 윤지원, 한국 대표로 ‘헬싱키’ 시사회 참석 ‘이목 집중’



스타일디렉터 윤지원(제이클리)이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윤지원은 헬싱키 공항 격납고에서 진행된 핀에어와 헬싱키공항 공동캠페인 ‘Match Made in HEL’(매치 메이드 인 헬)의 마지막 스토리인 단편영화 ‘East and West Side Story’(이스트 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시사회에 초청 받았다.

‘East and West Side Story’는 핀란드계 미국 영화감독인 레니 할린이 주최해 이목을 끌었고, 윤지원은 각국의 영화감독, 배우 등과 함께 한국 대표 인플루언서로 참석했다.

‘Match Made in HEL’은 2015년부터 진행된 캠페인으로 ‘헬싱키 공항에서 만난 인연’이라는 주제를 담아 헬싱키 공항을 스케이트 공원으로 바꾸며 화제를 모으는 가하면, 2016년에는 유럽 및 아시아 출신의 디자이너 7인을 초대해 공항을 런웨이 삼아 패션쇼도 진행한 바 있다.

다양한 브랜드 행사부터 시사회까지 러브콜을 받고 있는 윤지원은 오는 19일 인스타TV를 통해 단독으로 새로운 콘텐츠 론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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