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킷 달구는 뜨거운 질주 변성현 입력2018.07.22 15:56 수정2018.07.22 15:56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 경기가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열렸다.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선수들이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용인=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