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서 ‘독서 피서’ 입력2018.07.19 18:49 수정2018.07.20 02:45 지면A28 찜통더위가 지속된 19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몰에 있는 대형 서점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