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멸치 가공 작업 입력2018.07.05 20:26 수정2018.07.06 02:43 지면A30 경남 통영시 사랑도 인근 바다에서 5일 멸치잡이 어선이 그물로 끌어올린 멸치를 삶기 위해 뜰채로 작업하고 있다.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