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구세군에 성금 3억원 전달 입력2017.12.13 20:13 수정2017.12.14 02:00 지면A36 박찬종 현대해상 공동 대표이사 사장(왼쪽)은 13일 중구 정동에 있는 구세군 중앙회관에서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현대해상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