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파트너 3인의 한국경제 TV '주식창' 종목 진단] 셀트리온, 류머티즘 치료제 '램시마' 미국 허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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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폴란드 등서 훈련기 사업자 선정○한옥석(대박드림팀) 파트너=셀트리온
홈캐스트, 디지털 셋톱박스 해외 수요 증가
지난해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꾸준하게 증가했고 램시마의 미국 판매가 현실화되면 이런 증가세는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잇단 신약 기술수출 실패 등으로 제약·바이오주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바이오시밀러사는 복제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차별화될 것으로 본다. 향후 성장성을 바탕으로 한 목표주가는 14만~15만원, 손절가는 10만원이다. 현 주가 수준에선 계속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동훈 파트너=한국항공우주
하지만 이 같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1조원이 넘은 수주잔액과 동남아시아 진출, 인도네시아와 폴란드 등에서 고등 훈련기 사업자에 선정되는 등 호재성 재료는 여전하다. 최근 주가가 6만원을 이탈했지만 중장기적으로 볼 때 이런 하락은 저가매수 기회일 수 있다. 8만원 선까진 회복 시도가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종원 파트너=홈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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