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의 해…KLPGA 4관왕 입력2014.12.08 21:15 수정2014.12.09 15:41 지면A35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대상 시상식이 열린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호텔에서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효주는 이날 상금왕과 대상, 최소타수상, 다승왕 등 4관왕이 됐다. 백규정은 신인상을, 박인비는 US LPGA 대상을, 안선주는 JLPGA 대상을 받았다. 전인지는 팬들이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KLPGA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