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 독해-문법 `만점자 배출` 최강 프로그램, 강남 텝스학원 `텝스홀릭`

방학에는 서울 강남의 텝스학원에서 점수를 올리기 위한 열기가 가열된다. 텝스는 혼자 해서는 쉽게 점수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텝스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것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단지 겉으로만 전문화된 교과과정을 택하기보다는 하나하나의 과정이 텝스 점수를 올리는데 정말로 최적화되어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기간에 원하는 점수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 소문난 텝스홀릭은 이를 위해 ‘사생결단 +100 Intensive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텝스홀릭 김학수 원장(사진)은 "텝스는 수험생이 자신의 진로를 가는 데에 있어서 걸림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이 학생들이 자신의 영어실력을 믿고서 혼자서 하거나, 일반 학원에서 수강을 하고 스터디를 하는데 자신의 열정과 노력에 비해서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텝스 점수가 오르기 위해서는 텝스에서 요구하는 학습력을 완성하는 것이 필요한데, 대부분은 단지 문제를 풀고 해설집을 보거나 강의를 듣는 수준으로 학습을 하기 때문에 각각의 문제를 풀기는 하지만, 그와 유사한 문제들이 출제되는 경우에는 다시 틀리게 된다는 것이다.



텝스에서 요구하는 학습력은 7000개의 어휘력, 문장을 빠르게 해석할 수 있는 속독력, 문장구조가 복잡한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정독력, 문법성이 강한 문장을 분석하는 문법력, 지문에 쓰여진 글의 논리를 정확하게 잡아내는 논리력, 선택지에서 오답과 정답을 구분해내는 오답 소거법, 정답의 다양한 표출 방식 판별법 등의 학습력으로 나뉜다.



이러한 학습력은 단지 문제를 많이 풀거나 해설을 보는 것으로 쉽게 완성되지 않는다. 또한 이러한 학습력들은 한 문제에서 한꺼번에 다양한 방식으로 융합되어 출제되기 때문에 어느 하나의 영역이 완성됐다 하더라도 나머지가 완성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 문제를 풀 수가 없게 된다.



텝스의 고난도 문제는 3단계로 출제가 된다. 처음에는 1단계에서 틀리고 나중에는 2단계에서 틀리게 되고 3단계를 넘어서는 수준이 되어야만 그 문제를 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일정한 수준에 이르기 전에는 텝스 점수가 향상되지 않는 경우가 많게 된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텝스홀릭의 모든 과정은 철저하게 텝스에 특화된 학습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한다. 수업마다 단지 단어 테스트를 하는 방식을 버리고 200~300개의 단어를 가지고 꼼꼼하게 학생들과 수업을 한다. 단어 학습 후에는 스스로 단어를 확인하게 해, 단어를 수업 시간에 암기하도록 한다. 또한 문제 풀이 방식도 틀린 문제를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해설 강의하는 방식을 버리고, 학생이 직접 해석하게 하여 오답이 발생된 이유를 학생 스스로 알게 한다.



학생들이 문제를 틀리는 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단지 실수한 경우, 어휘의 의미를 모르거나 불완전하게 아는 경우, 문장의 해석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 주제를 추론하지 못하는 경우, 부분적인 논지를 전체로 오인하는 경우, 정답과 오답을 선별하는 분별력이 약한 경우, 인상적인 영향이 강한 선택지를 고르는 경우, 논리의 크기를 변별하지 못하는 경우 등으로 나뉜다.



틀린 문제를 스스로 다시 해석해가며 정답을 추론하는 과정을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자신이 왜 틀리는지를 인지하게 되고, 다음에 문제를 푸는 경우에는 이러한 부분을 수정하여 문제를 풀기 때문에 정답률이 단기간에 향상되게 된다는 것이다. 강사 중심의 교수법은 텝스 점수가 750점 이하인 학생에게는 효과적이지만, 텝스 점수가 750점 이상인 경우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교수법이다.



또한 텝스의 핵심인 속독과 정독력은 지문 읽고, 문제 풀고, 강의 듣는 방식으로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텝스의 어휘와 문체로 만들어진 문장을 집중적으로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 지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원 프로그램에서는 이러한 학습력에 대한 훈련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시험장에서는 언제나 시간에 쫓겨서 문제를 풀게 된다. 결국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지만 텝스홀릭은 이러한 과정을 집중적으로 훈련을 하기 때문에 한 달만에 속독이 가능해지도록 짜였다.



텝스홀릭 특강은 한방에 끝내는 비수 특강, 취약 영역 집중 특강, 어휘 3000 집중 특강, 출제 원리 비법 특강, 고난도 집중 특강, 소수 정예 클리닉으로 나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1+1로 한 강좌를 신청하는 경우, 소수정예 클리닉을 추가로 수강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예슬♥테디 홍대데이트 `닭살커플` 인정.. 휴대폰 바탕화면 보니?
ㆍ삼성-한화 빅딜에 삼성맨 7천여명` 멘붕`··졸지에 한화맨 위로금 얼마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출생의 비밀 눈치? 서은채 악행 `눈물 고백`
ㆍ은행 예금금리 첫 1%대 진입…금리 최저행진 지속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