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보는 화려한 봄 옷 입력2012.12.04 17:35 수정20121205055 LG패션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여성복 브랜드 이자벨 마랑은 4일 서울 청담동에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브랜드를 대표하는 종합매장)를 열고 내년 봄·여름 신제품을 선보였다. 모델들이 이자벨 마랑의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옷을 소개하고 있다.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