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사회복지시설에 라면 전달 입력2012.12.04 17:08 수정20121205080 농심은 임직원 급여를 모아 조성한 ‘해피펀드’로 신라면 3000상자를 구입, 4일 서울 동작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조선형 농심 부사장(왼쪽부터), 문충실 동작구청장, 김수종 동작복지재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