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사랑의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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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창립기념일인 1일 직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서울 노량진 일대 저소득층 200가구의 연탄보일러를 새것으로 바꾸고 연탄을 전달했다. 민병덕 국민은행장(왼쪽 두 번째), 박병권 국민은행 노조위원장(첫 번째), 김기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회장(세 번째), 김옥찬 국민은행 경영관리그룹 부행장(네 번째)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민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