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바뀐 K7 사전계약

기아자동차가 준대형 세단 ‘더 뉴 K7’의 사전 계약을 1일부터 받기 시작했다.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 포함), 전·후석 열선시트, 운전석·동승석 파워시트 등을 모든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스포츠 노멀 에코의 세 가지 형태로 주행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과 후측방 경보 시스템도 적용했다. 기아차는 K7 사전 계약 및 출고 고객 등 2000명을 다음달 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송년음악회 ‘쎄시봉 콘서트’와 ‘뮤지컬 OST 갈라쇼’에 초대한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