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신한더블세이프 ELS 3개월 배타적 사용권 부여

한국금융투자협회는 30일 신상품심의위원회를 열고, 신한금융투자의 `신한더블세이프(원금비보장) ELS`에 대해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존 스텝다운 ELS의 경우 낙-인(Knock-in)된 적이 있는 경우 하락률이 가장 낮은 기초자산에 따라 만기 손실률이 결정되는 반면 이번 상품은 낙인된 적인 있는 기초자산의 `개수`에 비례해 만기손실률이 결정됩니다. 자세한 상품설명은 금투협 홈페이지(www.kof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이 상품의 배타적사용권 효력은 오는 11월 9일부터 발생합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적의 코를 물어 뜯어, 3년형 선고 ㆍ`기자도 사람` 물고기에 기겁한 女기자 눈길 ㆍ`0.09kg` 세계에서 가장 작은 견공 메이시 ㆍ`파격노출` 임정은, 아찔한 옆모습 `드레스는 목에 걸칠 뿐~` ㆍ미코출신 허윤아, 100인 남성앞에서 아찔 몸매 과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