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3D와 스마트로 유럽AV시장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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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3D 입체음향과 스마트 기능으로 유럽 AV시장 공략을 강화합니다.
LG전자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2’ 전시회서 3D 사운드 홈시어터, 블루레이 플레이어, 도킹 스피커 등 다양한 AV제품을 전시합니다.
360° 리얼 시네마 3D 사운드 입체음향을 구현하는 2012년형 시네마3D 홈시어터가 유럽 공략 전면에 섭니다.
LG 전자 카 앤 미디어 사업부장 김진용 전무는 “진정한 3D 입체음향과 스마트 기능을 제공하는 AV 제품으로 ‘3D는 물론, 스마트도 역시 LG’ 이미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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