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2000억 TAC필름 2호기 증설 결정

효성은 14일 액정표시장치(LCD)용 TAC필름(편광판 원소재)의 공급능력 확대를 위해 2000억원 규모의 TAC 필름 2호기를 증설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6.9%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이달 15일부터 2013년 12월31일까지다.

한경닷컴 신현정 기자 hjsh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