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세단 K9 출격…"벤츠·BMW 한판 붙자"


기아자동차는 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럭셔리 세단 K9 신차 발표회를 열었다. K9은 글로벌 명차와 견줄 만한 혁신적 디자인과 첨단 장치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왼쪽부터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 정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 리차드 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표, 강만수 산은금융그룹 회장,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이언주 국회의원 당선자,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 강석훈 국회의원 당선자.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