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입은 '더원 임팩트'

KT&G는 ‘더원 임팩트’(사진)의 포장을 파란색으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더원 임팩트는 하드필터를 부착, 오래 물고 있어도 쉽게 무르지 않는 게 특징이다.

햇빛을 잘 받는 잎담배 줄기 윗부분을 재료로 쓴 덕분에 타르 함량은 낮지만 깊은 맛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갑당 2500원. 타르 함유량은 1.0㎎(니코틴 0.1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