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근로자재해공제 상품 요율인상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정완대)이 오는 16일부터 근로자재해공제 상품의 요율을 일부 인상합니다. 조합은 현재 손해보험사와 제휴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동 상품의 손해율이 급증함에 따라 제휴 손해보험사가 그 요율을 인상 조치한 데 따른 것입니다. 공사금액 구간별 손해율에 따라 공제료가 약 5 ~ 10% 인상되고, 아울러 최저 공제료(22,000원) 제도도 신설됩니다. 조합 관계자는“공제사업을 독자적 운영방식으로 전환하는 금년 4월 이후에는 상품운용의 독자성 확보와 사업비 절감 등을 통해 조합원의 보험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中 경찰과 맞장뜨는 `조폭` ㆍ中 성매매 여성 알고보니 모조리 남자 ㆍ생방송 중 축구공이 해설男 머리를 가격 `일부러?` ㆍ박지성 열애설 오지선, 김태희 절친 ㆍ김범 `王자 복근` 비하인드 컷 대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