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에스, 이종원·이규현 각자 대표 체제로 입력2011.03.25 15:39 수정201103251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케이씨에스는 경영 효율성과 영업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이종원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종원·이규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