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7개월만에 540 회복

코스닥 지수가 이틀째 상승하며 7개월여만에 540선을 회복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8포인트(0.81%) 오른 543.34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미 증시에서 반도체 등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4.53포인트(0.84%) 오른 543.50으로 출발했다. 외국인의 매수가 IT 장비부품주로 집중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이 소폭 매도를 보이며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 음식료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