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KT 중립 유지하나 목표가 상향

한국투자증권이 KT 목표주가를 올렸다.

8일 한국 양종인 연구원은 KT의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평가하고 올해 순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6월 와이브로 서비스 출시로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며 자산 가치가 높고 주주이익 환원이 매력적이라고 평가.

올해 주당 자산가치는 4만2012원이며 보유 중인 토지 가치를 고려할 때 실질 순자산가치는 현 주가 수준을 넘어선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4만8500원으로 3.2% 높여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