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창업지원센터 '전국최고' .. 정보통신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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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정보통신 창업지원연구센터(소장 조근식교수)가 최근 정보통신부로부터 전국 25개 대학의 지원센터중 최우수 센터로 뽑혀 이 연구센터의 운영방식에 대한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인하대 창업지원연구센터는 지난해 3월 문을 연뒤 1년 남짓한 기간에 18개 업체가 입주해 모두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11개 업체가 벤처창업자금이나 기술신용보증기금 등으로 부터 10억5천만원의 자금을 유치해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업체들의 입주율이 높은 편이다.
인터넷 교육업체인 색동넷(대표 박지성)은 워벅핑커스등 국내외 투자기관으로부터 21억원의 자금을 유치할 정도로 성공적인 경영활동을 벌이고 있다.
무선인터넷과 농업분야 SI(시스템통합)사업을 펼치고 있는 아이비정보시스템은 지난해 35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 8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1세기미술환경연구소, 아인픽춰스, 네비시스 등의 입주업체들도 지난해 제품개발을 끝내고 올해 본격적인 투자유치와 함께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어 벤처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지원센터는 회계법인으로 하여금 입주업체에 대한 회계 및 세무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한편 개별업체의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올해 상반기중에는 사이버제품 전시가 가능한 화상시스템을 구축하고 인하엔젤클럽을 통해 자금지원도 늘리기로 했다.
지원센터의 송재석팀장은 "행정에서 부터 경영, 기술, 자금지원 등에 이르기까지 종합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입주업체가 최단시일내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32)860~8737
인하대 창업지원연구센터는 지난해 3월 문을 연뒤 1년 남짓한 기간에 18개 업체가 입주해 모두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11개 업체가 벤처창업자금이나 기술신용보증기금 등으로 부터 10억5천만원의 자금을 유치해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업체들의 입주율이 높은 편이다.
인터넷 교육업체인 색동넷(대표 박지성)은 워벅핑커스등 국내외 투자기관으로부터 21억원의 자금을 유치할 정도로 성공적인 경영활동을 벌이고 있다.
무선인터넷과 농업분야 SI(시스템통합)사업을 펼치고 있는 아이비정보시스템은 지난해 35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 8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1세기미술환경연구소, 아인픽춰스, 네비시스 등의 입주업체들도 지난해 제품개발을 끝내고 올해 본격적인 투자유치와 함께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어 벤처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지원센터는 회계법인으로 하여금 입주업체에 대한 회계 및 세무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한편 개별업체의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올해 상반기중에는 사이버제품 전시가 가능한 화상시스템을 구축하고 인하엔젤클럽을 통해 자금지원도 늘리기로 했다.
지원센터의 송재석팀장은 "행정에서 부터 경영, 기술, 자금지원 등에 이르기까지 종합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입주업체가 최단시일내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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