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판촉활동 강화...겨울철 매출회복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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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매출회복을 위해 편의점들이 매출확대를 위한 판촉행사를 크게 확대하고있다. 편의점의 금년 겨울판촉행사는 김장철에 맞춰 김치주문판매와 할인판매,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시즌을 겨냥한 카드 및 완구판매등 다양하다. 김치주문판매=LG25와 미니스톱은 12월말까지,훼미리마트와 서클K는 무기한으로 각종 배추김치와 총각김치를 주문판매한다. 가격은 배추김치의 경우 2 5천5백원,4 1만원,8 1만9천2백원이며 총각김치는 2 6천원선. 할인판매=훼미리마트는 28일까지 일품단팥죽외 19품목에 대해 20% 할인판매한다. 로손도 12월14일까지 냉동만두를,미니스톱은 하이칼스,바이더웨이는 어묵류의 할인판매를 실시. 사은품증정=로손은 다음달 14일까지 오전 6~10시까지 내점한 고객에게원두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피자구입시 콜라를,코카콜라 6팩구입시에는 샌드위치박스를 제공한다. 또 훼미리마트는 치약 및 칫솔걸이 증정행사를,미니스톱은 하이트맥주구입시 미니스톱오징어를 제공한다. 크리스마스관련행사=훼미리마트는 전에 취급하지않았던 각종 크리스마스트리용품 및 카드 다이어리 어린이용완구등을 구비,고객유치를 유도하고 있고 미니스톱도 다양한 연하장을 준비하고 판촉활동을 강화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