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아모레퍼시픽, LVMH, 리치몬트 등 글로벌 럭셔리 기업에서 20년간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담당해 왔다. 현재 브랜드 컨설팅 스튜디오 ‘브랜드 소리’를 운영하며 브랜드 전략과 고객 경험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시대와 문화의 맥락 속에서 럭셔리가 만들어지고 지속되는 방식을 해석한다. 『나는 뷰티를 홍보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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