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디다스 코리아 제공
사진=아디다스 코리아 제공
아디다스코리아와 서울시가 공동 추진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서울아 운동하자'의 일환으로 구일역 하부 체육시설을 약 7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고, 7일 시민 참여형 야간 스포츠 축제를 개최했다.
7일 야간 스포츠 축제를 마치고, 참여한 시민들과 아디다스코리아 마커스 모렌트 대표, 서울시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의 셀카 촬영 장면.
7일 야간 스포츠 축제를 마치고, 참여한 시민들과 아디다스코리아 마커스 모렌트 대표, 서울시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의 셀카 촬영 장면.
새롭게 정비된 풋살장·농구장·인라인스케이트장·러닝트랙에서는 유소년 풋살 클리닉, 3대3 농구 경기, 러닝 및 인라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진행됐다.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구본길 전 펜싱 국가대표, 방송인 하하, 배우 이재윤, 이혜정·송해나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했다.
(왼쪽부터) 서울시 관광체육국 조성호 국장, 차범근 전 감독, 아디다스코리아 마커스 모렌트 대표가 시축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울시 관광체육국 조성호 국장, 차범근 전 감독, 아디다스코리아 마커스 모렌트 대표가 시축하고 있다.
서울시·아디다스 뭉쳤다…7년 만에 바뀐 구일역 풋살장
‘서울아 운동하자’는 2017년부터 아디다스코리아와 서울시가 추진해 온 캠페인으로, 생활체육 시설 개선과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