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방위사업청장. / 사진=뉴스1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 사진=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을 지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이 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이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법무부 장관 후보자다.

임 실장은 이번 인사에 대해 "국민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며 "국민의 삶 속에서 정책 변화의 효능감이 체감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