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현대차그룹·두나무 등 국회 입법박람회 참여
이번 박람회에서 현대차그룹은 기업들이 규제와 제도상 개선과제를 국회에 제안하는 '경제존'에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박람회에서 수소 에너지 소개와 함께 수소법, 수소사업법, 수소도시법, 수소철도법 등의 입법 필요성을 주요 메시지로 전달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가상자산은 상속 과정에서는 여전히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라며 "이번 정책 제안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