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를 싣고 달리는 지하철
‘시의 날’인 1일 서울지하철 2호선 열차에서 ‘시 읽는 서울지하철’ 행사가 사단법인 문학의집서울 주최로 열렸다. 열차가 50개 역을 순환하는 동안 신달자 나태주 박준 황인찬 등 한국 시단을 대표하는 시인이 작품을 낭송했다. 곽효환 시인이 시를 낭독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