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는 31일부터 이틀 동안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부산 소상공인 상생한마당’을 연다. 올해 행사는 ‘BUSAN ON FESTIVAL-부산이 모이는 주말’을 주제로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도심형 축제로 진행된다. 지역 소상공인 제품 및 브랜드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먹거리, 체험 공간 등 6개의 테마 공간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