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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제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팀 통산 17번째
오늘 팬덤 '버니즈' 4주년…전 멤버 다니엘, 유튜브에 자작곡 공개
걸그룹 뉴진스가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와 협업한 곡 '제로'(Zero)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어도어가 29일 밝혔다.
'제로'는 지난 27일 기준 누적 1억1만2천208회 재생됐다.
이는 뉴진스 팀 통산 17번째 1억 이상 스트리밍곡이다.
어도어는 "뉴진스는 정식 음반 수록곡뿐만 아니라 광고 음악까지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하며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2023년 4월 공개된 '제로'는 뉴진스와 코카콜라가 '코-크 스튜디오' 협업 프로젝트로 제작한 광고 음악이다.
팝, 알앤비(R&B), 저지 클럽 리듬 등 다양한 요소를 섞어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냈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 수는 82억회가 넘는다.
한편, 전 멤버 다니엘은 뉴진스 팬덤 '버니즈'의 결성 4주년인 이날 오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작곡 '스테이'(Stay)를 공개했다.
다니엘은 1분 34초 분량의 이 영상에서 헤드셋을 착용하고 마이크를 든 채 서정적인 노래를 들려줬다.
이 영상의 크레딧에 따르면 다니엘은 단독으로 '스테이'를 작사, 작곡했다.
/연합뉴스
'제로'는 지난 27일 기준 누적 1억1만2천208회 재생됐다.
이는 뉴진스 팀 통산 17번째 1억 이상 스트리밍곡이다.
어도어는 "뉴진스는 정식 음반 수록곡뿐만 아니라 광고 음악까지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하며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2023년 4월 공개된 '제로'는 뉴진스와 코카콜라가 '코-크 스튜디오' 협업 프로젝트로 제작한 광고 음악이다.
팝, 알앤비(R&B), 저지 클럽 리듬 등 다양한 요소를 섞어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냈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 수는 82억회가 넘는다.
다니엘은 1분 34초 분량의 이 영상에서 헤드셋을 착용하고 마이크를 든 채 서정적인 노래를 들려줬다.
이 영상의 크레딧에 따르면 다니엘은 단독으로 '스테이'를 작사, 작곡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