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사진=임형택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사진=임형택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매출 195조2532억원, 영업이익 107조4405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9일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8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3.11%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3.85%, 영업이익은 20.06% 증가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75조136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14.58%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4.90% 늘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98조53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7.41% 증가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500조626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8.8% 늘었다. 누적 영업이익은 254조1657억원으로 980.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193조9859억원으로 658.79% 늘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