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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입은 그 옷 보자"…이틀동안 5000명 '우르르'
'에어쿨링 캡슐 컬렉션' 첫 공개
요가·필라테스 등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
요가·필라테스 등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
안다르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 첫 팝업스토어 ‘안다르 인 모션(ANDAR. IN MOTION)’에 약 5000명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신제품 전시를 비롯해 브랜드 앰배서더가 진행하는 운동 클래스,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에어쿨링 캡슐 컬렉션’이 처음 공개됐다. 안다르의 대표 원단인 에어쿨링을 활용해 크롭 집업과 브라탑, 레깅스, 플레어 팬츠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했다. 특히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이 착용한 ‘에어쿨링 딥브이 집업’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해당 제품에 관심이 쏠렸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안다르는 멤버십 회원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모집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요가와 매트 필라테스, 전신 운동, 러닝, 스트레칭 등의 클래스를 운영했다. 일부 수업에서는 시작 전부터 참가자들의 대기 행렬이 형성되기도 했다.
공성아 안다르 대표는 “이번 첫 팝업스토어는 고객들과 직접 만나 안다르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차별화된 제품과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1위 애슬레저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