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 초반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1.25포인트(0.92%) 내린 5499.05, 코스닥은 지수는 9.52포인트(1.27%) 내린 742.17로 출발했다.  2026.10.26/뉴스1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 초반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1.25포인트(0.92%) 내린 5499.05, 코스닥은 지수는 9.52포인트(1.27%) 내린 742.17로 출발했다. 2026.10.26/뉴스1
코스피가 26일 1.45% 하락해 5400대에서 마감하면서 약 7개월 만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80.83포인트(1.46%) 내린 5469.47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지난 4월 6일(5,450.33) 이후 최저치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4.48포인트(3.26%) 내린 727.21로 마감했다. 지난 7월 31일(719.76) 이후 최저치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memor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