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5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군고구마 기네스 행사에서 신승호 여주시고구마연구회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관계자들이 대왕님표 여주꾸마를 선보이고 있다. 여주의 농특산물과 전통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와 장터, 조선시대 문화 체험을 한데 엮어 가을 나들이객에게 여주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25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무료로 여주 고구마를 나누어주는 군고구마 기네스 행사를 즐기고 있다.
25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무료로 여주 고구마를 나누어주는 군고구마 기네스 행사를 즐기고 있다.
25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세종대왕 원경왕후 대형인형 진상퍼레이드를 즐기고 있다.
25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세종대왕 원경왕후 대형인형 진상퍼레이드를 즐기고 있다.
25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마련된 조선놀이터에서 짚신 던지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25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마련된 조선놀이터에서 짚신 던지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지난 24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여강 선착장에서 펼쳐진 낙화놀이를 즐기고 있다.
지난 24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여강 선착장에서 펼쳐진 낙화놀이를 즐기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