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사, 628년 전통 '국행수륙재' 봉행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비구니 스님들이 바라춤을 추고 있다.
진관사, 628년 전통 '국행수륙재' 봉행
조선 태조 6년(1397)에 시작된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모든 생명을 차별 없이 위로하고 천도하며, 산 자와 죽은 자 모두에게 평등하게 자비를 베푸는 대표적인 불교의례로, 2013년 12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진관사, 628년 전통 '국행수륙재' 봉행
진관사, 628년 전통 '국행수륙재' 봉행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