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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투자 美 불스아이, 뉴욕 벤처 서밋 혁신기업 선정
바이오센싱·의료 AI 기술 개발
현지 투자 유치·사업 협력 모색
현지 투자 유치·사업 협력 모색
코스닥 상장사 앱코가 지분을 보유한 미국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불스아이 바이오디바이스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벤처 투자 행사에서 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
앱코는 불스아이가 ‘2026 뉴욕 벤처 서밋’(New York Venture Summit)의 ‘톱 이노베이터’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불스아이는 바이오센싱 기술과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이다. 앱코는 지난 7월 불스아이 지분 40%를 취득해 2대 주주에 올랐다. 불스아이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연구개발 지원을 받고 있다.
뉴욕 벤처 서밋은 벤처캐피털(VC),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엔젤투자자 등이 참여해 유망 기술기업의 투자 및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18~1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
불스아이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바이오센싱 기술과 사업화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지 투자자 및 기업들과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등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앱코 관계자는 “불스아이가 글로벌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뉴욕 벤처 서밋에서 기술 경쟁력과 사업 계획을 소개하게 됐다”며 “북미 시장 진출과 기술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앱코는 불스아이가 ‘2026 뉴욕 벤처 서밋’(New York Venture Summit)의 ‘톱 이노베이터’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불스아이는 바이오센싱 기술과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이다. 앱코는 지난 7월 불스아이 지분 40%를 취득해 2대 주주에 올랐다. 불스아이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연구개발 지원을 받고 있다.
뉴욕 벤처 서밋은 벤처캐피털(VC),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엔젤투자자 등이 참여해 유망 기술기업의 투자 및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18~1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
불스아이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바이오센싱 기술과 사업화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지 투자자 및 기업들과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등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앱코 관계자는 “불스아이가 글로벌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뉴욕 벤처 서밋에서 기술 경쟁력과 사업 계획을 소개하게 됐다”며 “북미 시장 진출과 기술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