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파구,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석촌호수 가을산책
흰 지팡이의 날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한 시각장애인과 보조인들이 가을 산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흰 지팡이의 날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한 시각장애인과 보조인들이 가을 산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흰 지팡이의 날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한 시각장애인과 보조인들이 가을 산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활동 기회가 적은 시각장애인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이웃과 함께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흰 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 이동권을 상징하는 흰 지팡이를 기념하는 날이다.
흰 지팡이의 날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한 시각장애인과 보조인들이 함께 가을 산책을 하고 있다.
흰 지팡이의 날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한 시각장애인과 보조인들이 함께 가을 산책을 하고 있다.
[포토] 송파구,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석촌호수 가을산책
[포토] 송파구,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석촌호수 가을산책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