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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듬뿍 넣었네"…'가을 입맛' 신상 선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수플레 치즈케이크 전문점 '치플레'와 협업해 다채로운 치즈의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신제품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가나, 몽쉘, 카스타드, 빈츠 등 대표 브랜드가 참여해 크림치즈, 까망베르, 체다치즈 등을 더했다.
프리미엄 가나는 짭짤 고소한 치즈에 상큼한 유자 시럽을 더한 '치즈&유자 쉘', 커피와 크림치즈의 깊은 맛을 살린 '치즈&티라미수 볼', 체다치즈를 조합한 '크림치즈 랑드샤' 등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몽쉘은 까망베르 치즈 크림과 체다 치즈 맛 스위트를, 카스타드는 산뜻한 라즈베리 잼과 치즈 크림을 조합했다. 다음 달에는 황치즈 풍미를 담은 빈츠 협업 제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뚜레쥬르는 호박, 흑임자, 고구마 등 가을 대표 원료를 활용한 간식빵 5종을 내놓았다. '사르르 호박 카스테라 크림빵'은 호박크림과 호박고지를 포슬포슬한 카스테라 가루로 감싸 호박인절미의 맛을 재해석했으며, '꿀맛 고구마 생도넛'은 달콤한 고구마 앙금과 조청 시럽을 더했다. 이와 함께 버터 풍미의 패스트리에 흑임자를 더한 '흑임자 퀴니아망'과 '흑임자 가나슈 바게트'로 고소한 맛을 더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