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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PBI가 주관하는 제36회 글로벌 PB어워드에서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2012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동아시아 최우수 PB은행상’을 받은 뒤 1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 부문에서도 아시아 지역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에게 돌아가는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상’을 7년 연속 받았다.
PBI는 자산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 매체다. PBI는 하나은행의 고객 중심 특화 솔루션, 초고액자산가 대상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혁신 상품 및 맞춤형 서비스 등을 높게 평가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개인 부문에서도 아시아 지역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에게 돌아가는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상’을 7년 연속 받았다.
PBI는 자산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 매체다. PBI는 하나은행의 고객 중심 특화 솔루션, 초고액자산가 대상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혁신 상품 및 맞춤형 서비스 등을 높게 평가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