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탈주자들
대도시의 피로함을 뒤로하고 최저주거비로 은거 생활하는 중국 젊은이의 삶을 3년간 기록했다. 기성세대가 정의한 ‘잘 사는 삶’ 대신 삶의 방식을 새로이 찾으려는 청년세대의 고군분투를 다룬다. (김영사, 328쪽,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