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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역사' 마제스티골프, 우정힐스서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개최
이번 행사에는 고객 120명을 포함해 팀마제스티 소속 김영·김자영 프로와 배우 이민정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퍼팅 레슨, 프로 선수와의 맞대결 이벤트('Beat The Pro'), 롱기스트·니어리스트·홀인원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정병호 마제스티골프 대표는 "55주년을 계기로 향후에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디"고 밝혔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