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세계적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과 체험형 과학 전시 ‘해브 펀 위드 사이언스’를 12월 15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연다고 6일 발표했다.

1969년 물리학자 프랭크 오펜하이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한 익스플로라토리움은 직접 만지고 실험하며 배우는 ‘핸즈온’ 기법을 처음 도입한 과학관이다. 이번 전시에선 움직임·생태·빛·소리 등 기초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물 12종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