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8년 만에 간판 떼는 검찰청…그 자리에 공소청
1948년 설립돼 78년의 역사를 이어온 검찰청의 폐지와 공소청 출범을 앞둔 29일 작업자들이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외벽 간판을 떼어내고 공소청 간판을 걸고 있다. 대검찰청 등 전국 67개 검찰청은 전날부터 외벽과 출입문 등에 붙은 로고와 현판을 교체하고 있다. 전국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및 도로에서도 검찰청 이름이 지워진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