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6조 신약 원개발사 한올바이오파마 … '로열티 대박' 기대감도 크다"
한올바이오파마가 이뮤노반트의 FcRn 억제제 ‘IMVT-1402’ 개발 확장에 따른 로열티 수익 기대를 키우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IMVT-1402가 2033년 연매출 4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21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과 이호철 수석연구원은 지난 18일 ‘예상 연매출 6조원 신약 원개발사’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한올바이오파마를 시가총액 약 11조원 규모 이뮤노반트의 핵심 신약 원개발사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