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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獨에 빌트인 가전 상설 쇼룸
삼성전자는 독일 주방가구 업체가 밀집한 뢰네 지역의 ‘키친 센터 뢰네’ 1층에 약 480㎡ 규모의 쇼룸(사진)을 조성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전시 공간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주방 형태로 구성했다. 방문객은 빌트인 가전에 삼성전자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를 연동한 모습을 둘러볼 수 있다. 비스포크 AI 1도어 냉장고와 비스포크 AI 오븐,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등 주력 빌트인 제품을 전시했다. 다양한 주방가구 마감재와 어울리는 빌트인 패키지도 마련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