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감 유행에…예방접종 1주일 앞당겨 시작
21일 서울 하월곡동 성북우리아이들병원에서 한 어린이가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인플루엔자가 예년보다 일찍 유행함에 따라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2026~2027절기 국가예방접종을 당초 계획보다 1주일 앞당겨 이날 시작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