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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희 인천시의회 의원 "공항소음 대책 조례 통과"
이번 예산 반영으로 인천시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발굴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적인 지원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신 의원은 인천시가 매년 막대한 지방세를 거둬들이면서도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전담 행정조직이나 지원센터 설치에 미온적이었던 점을 지적해 왔다.
신영희 의원은 “24시간 굉음과 진동 속에서 수십 년간 고통을 감내해 온 주민들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것이 의원으로서의 당연한 책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