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안데르센, 베이비페어 처음 참가…신제품 '솔라 컬렉션' 공개
안데르센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베페는 임신·출산·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베이비페어다.
이번 행사에서 안데르센은 신제품 ‘솔라 컬렉션’을 처음 공개했다. 솔라 컬렉션은 태양계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가드에 행성 모양의 교구를 삽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제품인 올리버 하이가드와 빌리의 특징을 결합해 성장 단계에 따라 데이베드에서 벙커침대 혹은 이층침대로 형태를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현장에는 신제품 외에도 대표 제품인 올리버 하이가드와 올리버 수납침대 등이 함께 전시됐다.
안데르센은 첫 베이비페어 참가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 기간 침대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원목 키즈 행거를 증정하고, 현장에서는 매일 오후 2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했다. 브랜드 SNS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디어랑쥬와 협업해 제작한 편백나무 치발기를 증정했다.
코엑스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베페 행사 기간 전국 쇼룸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했다. 대상 쇼룸은 파주·송파·광교·용산·대전·부산 등 6개 지점이다.
안데르센 관계자는 “첫 베이비페어 참가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혜택으로 고객들과 만나겠다”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